성문전자는 해외현지법인인 청도성문전자의 채무액 12억6000여만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5.01%에 해당하는 규모다.

성문전자의 청도법인 총 채무보증 잔액은 43억8500여만원이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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