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사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옛 선비들의 멋과 풍류'를 주제로 전통문화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인터넷(www.museum.seoul.kr)을 통해 오는 10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하며, 교육기간은 오는 28일부터 8월13일까지다.

전시실에서 사랑방가구, 책가도, 문방사우 등 관련 유물을 전문 교육강사와 함께 감상하고 전통문양과 책가도 기물을 이용한 편지함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진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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