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박승규 NIDA)은 설립 10주년을 맞이해 그동안의 성과와 기록 등을 보존하기 위해 '한국인터넷진흥원 10년사'를 발간하고 이에 지난 29일 발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이 발간한 10년사 '세상과 나를 이어주는 따뜻한 인터넷 NIDA 10년'은 화보편, 본문편, 부록편의 3단 형식으로 구성됐으며 본문은 통사와 부문사로 나눠 기술됐다.

이 가운데 통사에는 지난 1969년 미국 국방부에서 시작된 인터넷의 역사와 함께 인터넷의 효시인 SDN으로 시작된 우리나라 인터넷 발전 역사 등이 담겼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지난 1999년 6월 29일 한국인터넷정보센터로 출범했으며 지난 2004년 인터넷주소자원에관한법률에 의거해 오는 7월 30일에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 다시 출범하게 된다.

한편 10년사 발간 기념식에는 한국인터넷진흥원 박성득 선임 비상임이사, 방송통신위원회 허성욱 과장, 인터넷주소정책심의위원회 오해석 위원장, 인터넷주소분쟁조정위원회 김종윤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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