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인플루엔자 감염자 1명이 추가됐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지난 27일 홍콩을 경유, 필리핀에서 입국한 19세 여성이 신종플루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환자 수가 총 203명으로 늘어났다고 29일 밝혔다.



이 여성은 공항검역소에서 발열증세가 나타나 추정환자로 분류됐었다.



또한 28일 호주와 캐나다에서 들어온 14세 여자 유학생과 21세 남자 유학생을 비롯해 뉴질랜드, 싱가포르 입국자 각 2명, 미국 필리핀 입국자 각 1명 등 8명이 입국과정에서 추청환자로 드러나 격리돼 역학조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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