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은 24일 최근 치러진 기말고사에서 커닝을 하던 2명을 적발해 감점 조치했으며 현재 별도의 징계 방안을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적발된 학생들은 전공과목 '물리약학' 시험 때 사전에 준비한 답지를 지니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주말에는 서울대생들의 커뮤니티인 '스누라이프'에 약대생들이 시험에서 집단 커닝을 하다가 무더기로 적발됐다는 소문이 퍼져 논란을 빚어진 바 있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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