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배우 박상면이 자신의 이름을 건 '박상면의 참숯 장작구이'를 홈쇼핑에 론칭하며 사업가로의 첫발을 내딛는다.

그가 이번에 내놓는 '박상면의 참숯 장작구이'는 그의 집안에서 30년간 가업으로 이어오고 있는 돼지갈비 전문점 '한밭 갈비'의 노하우 그대로 만든 제품으로, 최고의 맛을 위해 참숯의 제조부터 양념까지 '한밭 갈비'의 비법을 전수받은 박상면이 직접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다.

육가공 전문업체인 (주)코레푸드와 30년 전통의 '한밭 갈비'의 비법이 만난 '박상면의 장작구이'는 론칭 전부터 여러 홈쇼핑 업체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아왔고, 100억원 매출 신화를 일으킨 전철우의 항아리 갈비에 이은 또 하나의 대박신화를 예고하고 있다.

'박상면의 참숯 장작구이'는 24일 농수산홈쇼핑을 시작으로 소비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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