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의 GS홈쇼핑에 대한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 벌써 20거래일 연속 순매수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것.

경쟁사 CJ오쇼핑에 비해 저평가돼 있고 배당매력이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됐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2009년 예상 실적 기준 GS홈쇼핑의 현재 PER, PBR, EV/EBITDA는 각각 7.3배, 1.0배, 2.9배 수준으로 저평가 상태인 것으로 분석됐다.

GS홈쇼핑의 올해 이익 전망을 감안할 때 최근 2년간 주당 3000원의 고배당 정책을 유지할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자본시장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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