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병수 1등 서기관이 23일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19차 유엔해양법 협약 당사국회의에서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내년 20차 회의 의장단이 선출될 때까지 부의장직을 수행한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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