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전고점 저항선으로 상승 시도<삼성선물>
원·달러 환율이 달러화의 반등과 세계 경기에 대한 비관론 재등장으로 인한 안전자산선호, 증시 약세 등으로 상승압력을 받을 것이라고 삼성선물이 전망했다.
전승지 연구원은 23일 이같이 전망하고 "전일 FX스왑 시장이 다소 안정세를 보이기는 했으나 반기말을 앞둔 부담이 지속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하지만 그는 "대규모 무역수지 흑자 속에 박스권 상단에서 출회되는 매물 압박이 박스권 돌파를 쉽게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이날은 장중 전고점인 1284원(5/28)을 저항선으로 상승을 시도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날 예상 범위는 1260.0원~128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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