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전자 커넥터 제조업체인 타이코 일렉트로닉스(TEL)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에서 제외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S&P는 이날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메트로PCS 커뮤니케이션이 대신 편입될 것이라고 말했다. 메트로PCS는 오는 29일 장을 마친 후 지수에 편입될 예정이다.
TEL은 헤드쿼터를 스위스로 이전함에 따라 지수에서 제외되게 됐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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