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서 처음으로 신종플루 감염에 의한 사망자가 발생했다.
 
프란시스코 두케 필리핀 보건부 장관은 22일 만성적 심장질환을 겪어온 49세 여성이 신종플루 감염 이틀만인 지난 19일 사망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여성은 여행 경력이 없을 뿐 아니라 아직까지 감염 경로도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국 기자 ink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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