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과 미디어'의 융합을 주제로 포럼이 개최된다.

과학문화융합포럼(이사장 김우식)은 오는 23일 금호문화재단 3층 문호아트홀에서 '과학과 미디어'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영화, 영상미디어 등 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의 융합 사례를 살펴보고 미래를 전망하기 위해 마련됐다.

과학문화융합포럼 관계자는 "그동안 과학과 미술, 과학과 음악의 융합에 대해 포럼을 진행했고, 이번에는 영상과 미디어로 그 대상을 넓힌 것"이라며 "앞으로 산업 등 다른 영역으로의 확대를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포럼에는 '시와 무용이 있는 공간' 등 포럼 참가자들의 감성에 접근할 수 있는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과학문화융합포럼'은 지난 4월 9일 교과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발족했고 현재 김우식 전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이 이사장을 맡고 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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