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구청장 김충용)는 21일 오후 3시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신나고 환상적인 러시아 무용단을 초청해 90분 동안 무료 공연을 펼친다.
신나는 비트음악과 공연중간 간간히 음미할 수 있는 러시아 여인들의 함성과 박자 맞추기 함성을 접하면 피로했던 우리 일상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pos="L";$title="";$txt="러시아 미인들의 캉캉춤 ";$size="302,265,0";$no="200906201205473668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또 러시아 미녀들의 정통 캉캉 춤과 비트음악에 절로 어깨가 들썩거릴만큼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
일반인들에 대한 공연 입장료는 없으며, 선착순으로 자리를 배정하게 된다.
구민을 찾아가는 문화예술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러시아의 젊은이들로 구성된 글린카무용단의 활기찬 공연으로 휴일 오후 대학로를 찾는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에게 한국과 러시아 문화교류를 보여주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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