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관광은 바이칼 전세기를 6회 한정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바이칼은 세계 최대의 청정담수호이며, 한민족의 시운(상고사 기원)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전 세계 인구가 40년동안 먹고 살 수 있는 천연광천수로 최대 수심은 1697m이며, 투명도가 40m에 달하고 '네르파'라는 담수호 물개가 유일하게 살고 있는 곳으로 한여름에도 섭씨 4도를 유지한다.
한진관광에서 내놓은 바이칼 여행상품은 4가지 구성으로 알혼섬과 바이칼5일(209만원) 7/27, 8/3, 8/10일 출발로 이르쿠츠크(1)-알혼섬(1)-이르쿠츠크(1)-기내(1) 일정으로 러시아 전통 사우나(1회), 바이칼 유람선 탑승(1시간), 체르스키 전망대(리프트 탑승) 등의 특전이 제공된다.

특식으로는 바이칼 호수에서만 서식하는 오믈과 보드카 시식, 러시아 꼬치구치 샤쉴릭 등이 있다.

알혼섬과 바이칼6일(시베리아 관광열차)은 7/30, 8/6, 8/13일(3회)출발로 알혼섬과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다. 이르쿠츠크(1)-알혼섬(1)-시베리아 관광열차-이르쿠츠크(2)-기내(1)일정으로 가격은 239만원이다.

바이칼 호수의 신비 5일(시베리아 관광열차)은 199만원으로, 7/27, 8/3, 8/10일(3회) 출발로 이르쿠츠크(2)-리스트비얀카(바이칼호수)-이르쿠츠크(1)-기내(1)일정이며 특전과 특식은 동일하다.

바이칼 호수의 신비 6일(시베리아 관광열차)은 229만원으로 이르쿠츠크(4)-기내(1)이며 7/30, 8/6, 13 3회 출발이다.


송광섭 기자 songbir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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