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연구원 직원 80여명은 17일 자매결연 마을인 연구원 주변 대전 유성구 관평1동의 한 배밭에서 일손돕기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