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2%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세금상승과 파운드화 약세에 따른 것으로 이코노미스트들의 기존 예상치 2%보다는 하락률이 낮았다. 다만 전월 2.3%에 비해서는 낮아진 것이다.

제임스 서그 웨스트팩 은행 이코노미스트는 “경제상황이 회복되는 신호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