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구리값 이틀 연속 갭하락
美뉴욕제조업지수 급락, 유가하락, 달러강세 영향
오전 10시35분 현재 상하이선물거래소에서 거래되고 있는 구리선물 3개월물 가격은 1톤당 전일대비 860위안(2.5%) 하락한 3만9000위안을 기록하고 있다.
구리선물은 전일대비 1940위안(2.7%)내린 3만8920위안으로 갭하락 후 거래를 시작한 뒤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
싱가폴거래소에서 거래되고 있는 NYMEX 7월만기 구리선물가격도 전일대비 1파운드당 1.05(0.46%) 내린 2.29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금·은을 비롯한 귀금속이 전일 급락에 소폭 되돌림을 보이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싱가폴거래소에서 거래되고 있는 COMEX 8월만기 금선물가격은 전일대비 온스당 4.5달러(0.49%) 오른 932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오를까 떨어질까 불안하다면…"주가 출렁여도 따박...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