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은 중부와 경상북도에 가끔 구름이 많이 끼는 것을 제외하면 화창하겠다.

기상청은 16일 "대체로 맑은 가운데 서울·경기 내륙에는 낮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또 강원도 동해안과 경북북부 동해안은 낮에 비가 오는 곳이 있고, 경기북동 내륙과 강원도 내륙은 낮에, 충북북동 내륙, 경북북부 내륙, 경남 내륙은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14∼18도, 낮 최고기온은 21∼30도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도, 경북북부, 북한 5~20mm, 충북북동내륙 5~10mm, 경기북동내륙, 경남내륙 5mm 미만이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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