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세계적인 가정용품 브랜드 테팔이 컴팩트하면서도 다양한 기능을 갖춘 '크러스티 델리스' 전기오븐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전자 레인지와 같은 16L 컴팩트 사이즈로 보관이 간편하면서도 35cm 접시 사용이 가능해 기존 대형 오븐의 기능을 완벽히 수행한다.

특히 240℃ 높은 온도까지 조절이 가능하고 용도에 맞추어 오븐과 그릴 기능을 따로 혹은 동시에 선택할 수 있어 조림과 찜 (오븐기능), 구이와 스테이크(그릴기능), 피자와 스파게티 및 각종 빵, 쿠키 등 베이킹(오븐+그릴기능) 요리까지 자유자재로 만들어 낸다.

또한 사전예열 없이 바로 조리를 시작해 시간을 단축해 줄 뿐만 아니라 최장120분까지 설정 가능한 타이머로 조리시간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으며 설정시간이 지나면 전원이 자동 차단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크러스티 델리스 오븐에는 이지클린테크 시스템이 도입돼 내부 위 아래 열선을 잡아당겨 쉽게 세척이 가능하다. 내부 벽면은 자가 세척 기능으로 알아서 자동 세척을 해준다. 슬라이딩 선반 또한 쉽게 분리되어 요리 준비 및 세척을 편리하게 해준다.

테팔 크러스티 델리스 전기오븐을 구입하면 제품을 더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국내 소비자의 기호에 맞춘 한식 위주의 요리책도 증정한다. 이 제품의 소비자가격은 22만2500원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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