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무술감독 겸 배우 정두홍(43)이 16세 연하의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정두홍은 오는 14일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전직 요가강사 정모씨(28)와 화촉을 밝힌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정두홍은 '무사', '태극기 휘날리며' 등의 무술감독으로 활약해왔으며, '짝패'에서 주연배우로 열연하기도 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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