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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토종 애니메이션 '아기공룡 둘리'가 뮤지컬로 제작된다.
바른손은 오는 7월24일부터 9월27일까지 서울 롯데월드 예술극장에서 가족뮤지컬 '아기공룡 둘리'를 공연한다고 10일 밝혔다.
원작자인 김수정 화백이 총감독을 맡고 개그맨 박준형과 최국이 각각 마이콜과 고길동 역으로 출연한다.
'아기공룡 둘리'는 초능력을 지닌 아기공룡 둘리가 빙하에서 깨어난 뒤, 우연히 고길동의 집으로 들어와 여러 친구들과 함께 지내면서 겪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김수정 화백이 만화잡지 보물섬에 1983년 4월부터 10년간 연재해 인기를 끈 이후 1987년 KBS에서 TV 애니메이션으로 선보였다.
1996년에는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 '아기공룡 둘리 얼음별 대모험'으로 제작됐으며 지난해 SBS, 투니버스를 통해 21년 만에 새로운 TV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부활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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