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은 전국에 내리던 비가 점차 그치겠다.
기상청은 10일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온 후 아침에 서해안부터 그치기 시작해 낮에는 전국적으로 그치겠다"고 말했다. 다만 오후 늦게나 밤에 서울·경기도와 강원도 북부지방을 중심으로 한때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6∼19도, 낮 최고기온은 20∼25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다. 서울·인천·경기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18도, 낮 최고기온은 20~23도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경상남북도, 제주도, 울릉도, 독도 5~10mm, 그 밖의 전국이 5mm 미만이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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