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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채은정이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그동안 홍콩 등에 머물며 사업 아이템을 구상한 채은정은 돌연 연예계에 미련이 없다며 은퇴 의사를 밝힌 것.
지난 5월 귀국한 채은정은 지인의 소개로 서울 강남의 모 치과에서 코디네이터로 근무중이다.
채은정의 한 측근은 "더 이상 연예계에 미련이 없는 것 같았다."며 "미니홈피에는 그녀가 일하는 직장과 사진이 나와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측근들에게도 거의 말을 하지 않았다. 지난 주에 출근한 것으로 아는데, 그녀의 새로운 선택에 박수를 보내달라"며 응원했다.
채은정은 1999년 클레오로 활동하다 '엔젤'이라는 이름으로 솔로로 나섰다. 이후 '색시몽 리턴즈' 등에 출연하며 연기도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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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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