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강세로 장을 시작한 뉴욕증시는 소매업체들의 판매 실적에 대한 실망으로 하락 반전했다.
뉴욕 현지시간 오전 9시51분 S&P500지수는 약간 내린 931.78을,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0.2% 하락한 8654.56을 기록 하고 있다.
이같은 하락 반전은 메이시백화점, 코스트코 등 주요 소매업체들의 판매에 대한 실망감에 따른 것이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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