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4일 '시·도 사이버침해 대응지원센터'를 본격 가동해 사이버공격에 대처한다고 밝혔다.

'시·도 사이버침해대응지원센터'는 시·도 및 시·군·구 정보시스템을 공격하는 해킹과 악성코드 정보를 탐지·분석하여 16개 시·도에 유해정보를 차단하도록 알리고, 시·도 정보시스템에 보안관제나 해킹사고가 발생했을 때 기술적 대응을 지원한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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