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공사는 동물원과 플라워랜드, 놀이시설이 있는 ‘오월드’를 9월까지 주말과 공휴일에 야간개장한다고 4일 밝혔다.

야간개장 시간은 오후 10시까지며 오후 5시 뒤에 들어오는 관람객에겐 입장권과 자유이용권 값을 깍아준다.

야간개장은 동물원과 플라워랜드 등 모든 시설이 대상이며 야간 사파리도 운영할 계획이다. 다만 안전성의 이유로 일부 놀이기구는 운행을 안한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