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의 암을 치료하는 최초의 항암제가 곧 시판된다.

제약회사 화이자는 개의 피부에 생기는 비만세포종양을 치료하는 항암제 '팔라디아(Palladia)'가 미FDA 승인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팔라디아는 동물에게 사용하도록 따로 허가를 받은 첫번째 항암제로 기록됐다. 지금까지 개에게 사용하는 모든 암 관련 의약품은 원래 사람용으로 개발된 것이다.

화이자는 팔라디아를 2010년부터 판매할 계획이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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