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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문화재청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소장 김성범)는 나주 복암리 고분군(사적 제404호) 주변지역에 대한 발굴조사에서 출토된 31점의 백제시대 목간(글을 적은 나뭇조각)을 3일 공개했다.
백제의 중앙이 아닌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발견된 이 목간들은 종류가 다양하고 기록된 내용과 수량이 풍부해 백제사 연구에 획기적인 자료로 평가된다.
이번에 공개하는 목간들은 2008년 이루어진 발굴조사에서 출토된 것으로 상태가 양호해 이미 공개된 바 있는 3점을 포함해 모두 31점이며, 올해 5월까지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에서 보존처리를 완료한 것이다.
31점의 목간은 직경 5.6m, 깊이 4.8m의 백제 사비시기(A.D. 538~660년)에 해당하는 대형원형수혈유구에서 일괄 출토됐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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