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가족부는 3일 신종 인플루엔자 감염자 1명의 신규추가로 총 감염자 수가 42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신규 감염자는 16세의 유학생(남)으로 지난달 31일 미국에서 귀국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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