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일 지난달 26일 입국한 18개월 어린이의 어머니가 신종 인플루엔자의 추정환자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이 추정환자의 증상은 경미하고, 어린이와 같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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