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오는 18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워싱턴 내셔널 심포니(NSO) 내한공연의 협연자가 레오니다스 카바코스에서 니콜라이 즈나이더로 변경됐다.
공연을 기획사 빈체로는 NSO측이 카바코스의 건강 악화를 이유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투어의 협연자를 즈나이더로 교체한다는 방침을 2일 오후 통보해왔다고 밝혔다.
대신 무대에 서게 된 된 즈나이더는 차이코프스키의 바이올린협주곡을 연주한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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