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 보라지구 '파크드림 프라브'에 분양가 10%까지
$pos="C";$title="";$txt="";$size="500,348,0";$no="200906021135491435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화성산업(대표 이홍중)이 경기도 용인보라택지지구의 '화성파크드림 프라브'(조감도)에 프리미엄 확정보장제를 전격 도입했다.
지상4층에 109㎡ 총 261가구로 구성된 연립주택형 타운하우스 '화성파크드림 프라브'는 지난해 6월 분양을 시작한 이후 70%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다.
화성산업은 이 주택의 분양촉진을 위해 분양가의 10%의 프리미엄을 2010년 11월 입주시까지 보장해주기로 했다. 이는 이미 계약을 체결한 입주예정자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에따라 입주예정자들은 입주시기 분양가 이상 가격이 상승하지 않으면 분양가의 10%를 잔금에서 할인받고 입주하게 된다.
또 발코니 확장과 붙박이장을 무료로 제공해줌에 따라 프리미엄 확정보장분과 취득.등록세 감면까지 합치면 분양가의 6000만~7000만원을 할인받게 된다.
계약금은 1000만원으로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내년 입주시까지 추가부담이 없다. 미분양주택은 양도소득세 5년간 전액면제 대상이다.
'화성파크드림 프라브'는 용인시의 랜드마크인 기흥호수공원 개발 등 청정 주거지역로 각광받는 지역에 위치한 보라지구에 위치해 있으며 오는 7월1일 개통되는 용인~서울간고속도로와 대심도 급행철도(GTX) 추진에 따라 교통 특구로 부상하고 있는 지역이다.
모델하우스는 분당 정자동 주택전시관에 있다. 분양문의 (031)714-3003
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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