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size="250,250,0";$no="200906020858345266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GS이숍은 샌폰도 오리털통풍이불을 3일까지 선보인다.
오리털을 내장해 목 어깨 몸 등 주요부분에 수면 시간 동안 체온을 유지시켜주며, 인체 곡선에 따라 그물(mesh)소재를 사용해 원활한 공기 순환을 통해 쾌적한 수면을 돕는 제품이다.
일본 침구 전문 회사 니시가와사와 기술 제휴를 통해 개발한 제품으로 2007년 일본에서 첫 선을 보여 작년 30만개가 판매된 히트상품이다. 가격은 6만9900원.
GS이숍은 모시, 인견, 순면, 피그먼트 등 여름 침구를 최고 70% 할인 가격에 판매한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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