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일 조이맥스의 신규상장을 승인해 3일부터 매매거래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온라인게임업체인 조이맥스는 지난해 매출액 329억원, 순이익 171억원을 올렸다.
전찬웅(22.4%) 대표 외 3인이 지분 25.8%를 보유하고 있으며 발행가액은 5만5000원(액면가 500원)이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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