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크레딧, '금융진단서비스' 제공

개인신용평가 전문회사인 KCB는 오는 2일 인터넷 개인신용관리 서비스인 올크레딧을 통해 '금융진단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금융진단서비스는 대출 또는 카드 발급을 신청 하기 전에 자신의 신용상태에 따른 대출 및 카드 발급 가능성을 사전에 진단해 볼 수 있고 특히 대출 종류(신용·담보) 및 은행, 할부금융, 보험, 저축은행 등 업권별로 대출 이자율을 미리 가늠해 볼 수 있다.



올크레딧 관계자는 "금융진단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은 실제로 대출을 신청하거나 카드발급을 신청하기 전에 자신의 현 상태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본인이 신청하고자 하는 대출 규모의 적정성 등을 감안해 건전한 재무 상태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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