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국립극장(극장장 임연철)은 가야금 명인 황병기의 해설을 곁들인 '정오의 음악회' 두 번째 무대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오는 5일 오전 11시에 올린다.



해박한 지식을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풀어내는 황병기 예술감독은 국악을 주제로 한 이번 공연에서 우리 음악의 멋과 흥을 선보인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전통차와 떡 등 다과가 제공된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악을 주제로 한 브런치 공연인 '정오의 음악회'는 지난달 13일첫 공연에 약 800여명의 관객이 참여한 가운데 국악과 우리시대 음악의 첫 만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국립극장의 상설 공연으로 올해는 총6회가 진행되며, 2010년부터는 매달 마지막 주 월요일 11시에 고정적으로 공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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