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례식 사흘째를 맞는 31일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 경찰에 위해 훼손된 분향소 옆으로 임시로 마련된 시민 분향소에 이른 시간부터 추모객들이 조문을 드리고 있다.

경찰은 지난30일 노 전 대통령 국민장이 끝난지 하루만에 덕수궁 대한문 앞 시민 분향소를 철거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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