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기업은 최대주주가 임우근 외 8인에서 오양수산외 1인으로 바뀌었다고 29일 공시했다.

오양수산은 장내 시간외 매수를 통해 64만6510주를 취득해 특수관계인의 지분을 포함 16.49%를 보유,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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