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기업은 최대주주인 오양수산 외 1인이 신주인수권부사채(BW)행사에 따른 신규상장주식 장내 시간외 매수를 통해 20만주(3.22%)를 추가 취득, 보유지분이 13.29%에서 16.51%로 3.22%P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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