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와 동두천을 연결하는 국지도 39호선의 확장 공사를 민자사업으로 추진된다.

경기도는 양주시 장흥면∼남면 19.68㎞로 총 3818억원이 투입되는 현재 왕복 2차선(폭 10m)의 4차선(폭 20m) 확장공사를 민자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다.

이도로는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심의위원회 심의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통행료 확정 등을 거쳐 내년 말 착공된다.

국지도 39호선은 양주∼동두천지역과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송추IC를 최단거리로 연결하는 도로지만 도로폭이 좁아 대형차량이 교행하는데 불편을 겪고 있다.

김정수 기자 kjs@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