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5일부터 5박6일 진행...6월9일까지 신청접수
위대한 선조 해상왕 장보고의 해양개척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해상왕 장보고 유적지 답사가 7월25일부터 5박6일간 3회에 걸쳐 실시된다.
전국 초.중.고교 사회, 국사, 해양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유적지 답사는 6월9일까지 신청서를 접수받아 250여명을 선발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1200여년 전 동북아를 하나의 경제권으로 통합하고 시대를 앞서나간 해상왕 장보고의 진취적 기상과 자랑스러운 업적을 체험하고 21세기 일류해양국가 건설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
자세한 내용은 해상왕장보고기념사업회 홈페이지(www.changpog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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