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정일재)은 사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일터에 대한 소중함과 자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23일 400여명의 사원 가족들을 상암동 사옥으로 초청, '오픈 하우스'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사원 가족들은 남편과 부인, 또 아빠ㆍ엄마가 일하는 사무실, 통신네트워크관리센터, 휴대폰 전시실 등을 직접 관람하는 한편, '가족사랑'을 주제로 케이크를 만들고 가족사진 콘테스트를 여는 등 가사불이(家社不二)의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상암동 사옥에서 김병식 공정경쟁팀 과장 자녀들이 아빠가 일하는 책상에 앉아서 재롱을 부리며 즐거워하고 있다.

김진오 기자 j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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