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텍은 창원세무소로부터 26억7390만690원 규모의 법인세 경정 조치를 받았다고 15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영업권에 대한 감가상각비 부인으로 법인세 경정을 부과받았다"고 설명했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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