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배우 이민호가 성년의 날 키스를 선물로 받고 싶은 남자 연예인 1위에 올랐다.



이민호는 영화 '쉘 위 키스'와 인터파크가 실시한 '14일 성년의 날, 키스를 선물로 받고 싶은 남자 연예인 1위는?' 이란 설문조사에서 40%를 넘게 차지, 1위에 선정됐다.



이민호는 KBS2 '꽃보다 남자'에 출연,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이번 설문조사에서 다니엘 헤니가 2위 자리를 차지했다. 빅뱅의 'T.O.P'와 윤상현은 뒤를 이었다.



한편 영화 '쉘 위 키스'는 키스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두 커플의 에피소드를 우아하고 감각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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