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가 지난 1·4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하면서 주가도 약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9시1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쌍용차는 전거래일 대비 4.74%(90원) 내린 1810원에 거래 중이다.

거래량은 70여만주, 키움증권을 통한 개인 매물이 대량 출회되고 있는 상황.

쌍용차는 올해 1분기 1256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지난해 4분기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고 전일 공시했다.

당기순손실도 2656억원을 나타냈으며, 매출액은 전기 대비 51% 감소한 2337억원을 나타냈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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