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13일 오후 2시부터 구조조정 반대 파업으로 평택공장의 자동차 생산이 중단됐다고 공시했다.

생산 중단금액은 1조7670억 규모로 이는 최근 쌍용차의 생산액 대비 80.1%에 해당한다. 생산 재개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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