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핵융합연구소(NFRI)는 국내 기술로 개발한 초전도 핵융합 장치 KSTAR의 성능향상 및 핵융합 공동 연구를 위해 이탈리아 ‘국립신기술자원환경공사’(ENEA)와 업무협약(MOU)를 맺었다.

이에 따라 핵융합(연)은 ENEA가 갖고 있는 소형 핵융합 장치 ‘프라스카티(Frascati)’를 활용한 X-선 이미지결정분광기(XCS)에 대해 공동연구를 추진한다. 또 앞으로 KSTAR에서 활용될 유사 진단장치 개발에도 힘을 모으게 된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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