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는 8일 제37회 어버이날을 맞아 서울시내에 거주하는 효행자 및 노인 등 300명을 초청해 기념식과 축하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오전 10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어버이날 행사에는 남몰래 효를 실천해 온 효행자, 장한 어버이, 노인복지기여자를 발굴해 수상자 가족을 함께 초청, '효' 사상을 계승ㆍ발전시킬 계획이다.
기념식 식전행사로 퓨전타악그룹 아트(ART)를 초청해 어르신 행복나눔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2부 행사로 수상자 및 노인들을 대상으로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주관 축하행사가 있으며 각 자치구와 노인복지관에서도 다양한 어버이날 행사가 개최된다.
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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