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4일 공인어린이집으로 선정된 구내 42개 어린이집 현판식 가져

광진구가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서울형 공인어린이집 현판식을 갖고 공식 운영에 들어갔다.

앞서 서울시는 맞춤·안심보육, 클린운영을 기치로 내걸고 수준 높은 보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서울시내 어린이집 1115개 소를 서울형 공인어린이집으로 지정했다.

광진구에는 구립어린이집 20개소, 민간어린이집 18개소, 가정보육시설 4개소 등 총 42곳이 서울형 공인어린이집으로 선정됐다.

구는 이날 구립·민간·가정 어린이집 1곳씩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현판식에는 정송학 광진구청장과 동장, 구의원, 보육시설장과 학부모 등이 참석해 서울형 공인어린이집 지정을 축하했다.

서울형 공인어린이집으로 선정되면 시에서 보육교사 인건비 30~80%과 시설개·보수비 등을 지원하고 보육·급식도우미 파견, CCTV 설치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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