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문을 연 '청라 베르디움' 모델하우스에 대규모 인파가 몰렸다. 인천시청 건너편에 마련된 모델하우스에는 황금 연휴에도 불구하고 점심 시간을 갓 넘긴 시간에 2000여 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갔다. 모델하우스 외부는 아직까지 방문객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200m이상 길게 늘어서 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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